매일신문

장등산에 불 700여 평 태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오후 1시27분쯤 남구 대명10동 대구가톨릭병원 뒷산인 장등산에서 불이 나 소나무·잡목 등 700여 평을 태운 뒤,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어린이들에 의한 불장난으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