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회(의장 윤영길)는 제99회 임시회 첫날인 28일 제1차 본회의에서 일본의 독도 영유권 침탈야욕 규탄 결의안을 출석의원 전원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구미시의회는 결의문을 통해 일본 시마네현 의회의 '다케시마의 날' 조례 제정과 일본대사의 독도 영유권 주장 망언 등 일본의 침략주의 야욕을 강력히 규탄하고 '다케시마의 날' 조례의 즉각 폐기와 일체의 망동 중단, 우리 국민에 대한 사죄 등을 강력히 요구했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