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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망동' 규탄 결의안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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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의장 윤영길)는 제99회 임시회 첫날인 28일 제1차 본회의에서 일본의 독도 영유권 침탈야욕 규탄 결의안을 출석의원 전원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구미시의회는 결의문을 통해 일본 시마네현 의회의 '다케시마의 날' 조례 제정과 일본대사의 독도 영유권 주장 망언 등 일본의 침략주의 야욕을 강력히 규탄하고 '다케시마의 날' 조례의 즉각 폐기와 일체의 망동 중단, 우리 국민에 대한 사죄 등을 강력히 요구했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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