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9일 농업인회관에서 제4회 경북도 농수산물 수출탑 시상식을 개최하고 수출 유공 생산자·업체 및 공무원에 대해 포상했다.
올해 처음 도입된 농산물 수출촉진 시책평가에서는 안동시가 최우수, 봉화·영주시가 우수, 영천·예천군이 장려상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상에 이어 농림부 최대휴 식품산업과장의 '농식품 수출확대 대책', 농수산물유통공사 신광수 수출컨설팅 팀장의 '농산물 해외시장 동향 및 수출확대 전략' 특강이 이어졌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500만달러 탑 대후기업(울진) 세웅수산(영덕)
△100만달러 탑 한국종합식품(예천) 매일유업(경산) 두창산업(영덕) 대상식품(울진) 태백물산(봉화)
△50만달러 탑 임동사과수출단지(안동)
△30만달러 탑 보리들영농조합(안동) 북후농협산약가공공장(안동) 황금배수출단지(상주) 상주배수출단지(상주) 물야영농법인(봉화)
△감사패 농수산물유통공사 대구경북지사 장시현 차장 김천 직동토마토작목반 정일영 대표 청송파프리카수출영농조합법인 이정길 대표 성주수출단지 김상곤 회장
△수출유공 공무원 안동시 농축산유통과 권장성 영주시 농정과 정하복 영천시 농업기술센터 과수원예과 최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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