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한국건축지산장학회가 주최한 제9회 국제학생건축공모전에서 남영호(중앙대 4년)씨의 '교배잡종문화를 통한 새로운 복합소비시설'이 대상을 수상했다.
30일 심사 결과 금상에는 김경현(부경대 4년), 은상 김경표(건국대 대학원)·조운근(영남대 4년), 동상 오세중(건국대 대학원)·김유진(목포대 대학원)씨가 선정됐다.
'재래시장 염매시장의 재개발계획'을 주제로 진행된 올해 공모전에는 전국 101개 대학에서 667명이 응모했으며 동상 이상 수상자에겐 장학금 및 해외건축기행의 특전이 주어진다.
최세정기자 beac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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