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말 도심 가두집회 잇따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말인 2일 오후 대구시내 중심가에서 3건의 가두집회가 열렸다.

남산기독교 종합사회복지관 주최로 '반월당 교통체계 개선을 위한 캠페인'이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낮 12시부터 열렸다.

이들은 중구 남산동 복지관을 출발해 반월당-대구학원-남문네거리-적십자병원으로 이어지는 구간에서 가두행진을 벌였다.

오후 2시부터는 대구경북 공공서비스노조 소속 400여 명이 대구백화점 앞에서 '청암재단 비리진상 규명과 민주적 이사진 구성을 위한 공공연맹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들 역시 대구백화점에서 중앙네거리-동아백화점-시청 구간에서 가두행진을 했다.

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오후 3시부터 두류공원에서 '비정규직 철폐 자전거, 인라인 타기 캠페인'을 가졌다.

80여 명이 참가했으며 두류공원에서 성당시장-명덕네거리-반월당네거리-중앙네거리-대구백화점까지 4.5㎞ 구간에서 행진을 벌였다.

김수용기자 ks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