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황 장례식 8일 거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장례식이 오는 8일 오전 10시(한국시간 8일 오후 5시) 열릴 예정이다.

교황청은 장례식에 앞서 일반인 참배를 위해 요한 바오로 2세의 시신을 교황청에서 성베드로 성당으로 운구했다.

이탈리아 언론들은 4일 오후 8시 일반 공개가 시작된 이후 50만명이 교황의 시신을 보기 위해 줄을 섰다고 전했다

교황청은 5일 오전 10시부터 두번째 추기경단 회의를 열어 장례 준비와 교황선출을 위한 비밀 추기경단 회의(콘클라베) 날짜 등을 논의했다.

한편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애도하기 위한 한국 천주교 조문단이 6일 오후 1시 현지로 출발한다.

조문단은 김수환 추기경과 주교회의 의장 최창무(광주대교구장) 대주교, 부의장 정명조(부산교구장) 주교, 총무 장익(춘천교구장) 주교 등 모두 4명이다.

(바티칸시티AP·AFP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