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청객' 황사, 또 왔다…올해 두 번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대구·경북지역에 봄철 불청객인 황사가 닥칠 것으로 보인다. 대구기상대는 7일 대구·경북 지역에 시간당 먼지농도 200~300μg/m³의 '약한 황사'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며 노약자와 호흡기 질환자는 외출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번 황사는 9일까지 2, 3차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서울·경기·충청 등 중부지방에는 올 들어 가장 강한 황사 현상이 나타나 황사주의보가 내려질 예정이다.올 들어 대구지역 황사는 지난달 29일에 이어 두 번째이다.

한윤조기자 cgdrea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