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형 프라이드 시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아자동차는 8일부터 대구·경북지역을 비롯, 전국에서 신형 프라이드 시판에 들어갔다.

국내 소형차 가운데 처음으로 배기량을 기존 소형차보다 100cc 높여 소형차 최대 약점으로 지적되던 엔진출력을 112마력까지 향상시켰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특히 다음달 선보일 프라이드 1천500cc VGT 디젤 모델은 한층 강화된 배출가스 규제기준인 '유로4'를 충족하는 친환경 승용형 디젤 엔진을 탑재, 연비가 수동변속기는 20.5 Km/ℓ, 자동은 16.9 Km/ℓ로 국내 최고 수준의 경제성을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판매가는 1.4 DOHC 모델이 840만~932만 원, 1.6 CVVT는 998만~1천198만 원, 1.5 VGT 디젤은 1천146만~1천214만 원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