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만원은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사과하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하 시민모임)'은 15일 성명을 내고 '일본우익과 같은 망언을 일삼는 지만원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사죄하라'고 요구했다.

시민모임 박정희 사무국장은 "18일 서울 검찰청 앞에서 피해자 할머니들과 관련 시민단체가 모여 기자회견을 연 뒤 동의한 할머니들의 명의로 지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씨는 최근 자신의 홈페이지에 '일본대사관에서 집회를 하는 할머니 가운데 80%는 가짜"라며 일본군 위안부할머니 수요집회를 비난하는 글을 써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채정민기자 cwolf@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