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승용차 훔쳐 인터넷서 팔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9일 식당 주차장에 세워둔 승용차 주인으로 행세하며 주차 관리원으로부터 열쇠를 받아 차를 훔친 뒤 다른 승용차의 번호판을 부착해 헐값에 판 혐의로 박모(43·경기도 고양시)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 등은 지난해 2월 인천시 계양구에 있는 한 식당 주차장에서 시가 4천만 원 상당의 승합차를 훔친 뒤 다른 번호판을 붙여 인터넷 채팅을 통해 500만 원에 팔았으며, 신원을 알 수 없는 20대 남자로부터 훔친 차량 2대를 700만 원에 사들인 혐의를 받고 있다.

김수용기자 ks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