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벤처 창업 후 R&D(연구개발), 2003년 유선형 모델 상용화 실패와 부도, 2004년 7월 재창업, 2005년 4월 무선형 완제품 생산'
6년간 온갖 시련을 극복해 낸 지역 벤처기업 소닉스(주)가 마침내 자동 커브인식 인공지능 시스템을 갖춘 전조등 '서치뷰'를 완성했다.
미국, 독일, 영국, 이탈리아, 중국 등으로부터 특허 및 각종 인증도 이미 따냈다.
미국 현지법인도 설립돼 본격적인 마케팅 준비를 마쳤고, 유럽지역 공략을 위해 현지법인 설립을 서두르고 있다.
'서치뷰'는 근거리 무선통신 기술을 이용, 좌·우회전할 때 자동차 핸들의 움직임을 센서가 감지해 자동적으로 보조 전조등이 켜지도록 설계돼 있다.
야간 교통사고의 70%를 차지하는 빛(전조등)의 사각지대를 없애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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