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붕 교체하다 떨어져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오후 1시 30분쯤 북구 노원동 ㅇ주물공장에서 직원 오모(56)씨가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 김모(60)씨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오씨가 당시 7m 높이의 지붕 위에서 지붕 교체 작업을 하고 있었다"는 직원들의 말에 따라 작업 중 발을 헛디뎌 떨어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