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비촌 일요일 오후 음악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 선비촌은 오는 10월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선비촌 저자거리에서 음악회를 개최한다.

24일 열리는 음악회에서는 국악예술단 흥이 출연해 '신 부채산조', '진도 아리랑' 등을 선보이고 손방원, 안지영씨의 오카리나 이중주 '즐거운 나의 집', '사랑의 숲' 등도 연주된다.

054)454-1731.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