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상회담 개최와 관련한 양국간 협의에 많은 진전을 보았다고 이종석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사무차장이 27일 밤(현지시간) 밝혔다.
워싱턴을 방문 중인 이종석 차장은 이 같은 내용이 머지않은 시일 내 공식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차장은 노무현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하는 형태로 한-미 정상회담이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으나 구체적인 미국 방문 시기를 지목하지는 않았다
다만 "5월은 이르고 가을은 아니다"라고 언급해 6월경 정상회담이 성사될 것이라는 관측을 뒷받침했다.
(워싱턴 연합)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