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전의혹' 왕영용씨 오늘 영장 청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전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29일 왕영용 철도공사 사업개발본부장에 대해 업무상 배임 혐의로 이날 오후 구속영장을 청구키로 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전날 긴급체포한 왕영용 본부장을 상대로 사업성에 대한 면밀한 검토 없이 사할린 유전사업에 성급하게 뛰어들게 된 배경과 작년 11월 15일 유전인수 계약을 해지해 러시아 측에 350만 달러를 떼이게 된 경위 등에 대해 집중 조사한 결과, 업무상 배임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