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핀수영/배소현, 한국신 2개 수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충무공배 전국핀수영대회

배소현(경북도청)이 제4회 이충무공배전국핀수영대회에서 한국신기록 2개를 작성했다

배소현은 1일 충남 아산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일반부 표면100m와 표면50m에서 각각 41초07(종전 42초17)과 50초19(종전 50초36)를 기록해 한국신기록을 세웠다.

배소현은 계영 400m에서도 우승해 대회 3관왕에 오르며 여자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이장군(울산광역시)은 남자 일반부 잠영 800m에서 6분15초92를 기록해 한국신기록을 작성했고 잠영400m, 계영400m와 800m에서도 우승해 대회 4관왕에 오르며 남자부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은 한동훈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당원 게시판 사태의 배후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이 ...
대구 지역은 만성적인 인구 감소와 청년층 감소로 주택 시장의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인구는 235만 명...
11일 경찰은 성추행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다. 장 의원은 지난해 11월 A씨를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