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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수영/배소현, 한국신 2개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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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무공배 전국핀수영대회

배소현(경북도청)이 제4회 이충무공배전국핀수영대회에서 한국신기록 2개를 작성했다

배소현은 1일 충남 아산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일반부 표면100m와 표면50m에서 각각 41초07(종전 42초17)과 50초19(종전 50초36)를 기록해 한국신기록을 세웠다.

배소현은 계영 400m에서도 우승해 대회 3관왕에 오르며 여자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이장군(울산광역시)은 남자 일반부 잠영 800m에서 6분15초92를 기록해 한국신기록을 작성했고 잠영400m, 계영400m와 800m에서도 우승해 대회 4관왕에 오르며 남자부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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