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30 재·보선 시장·군수 당선자 소감-청도군수 이원동 당선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선거 후유증 씻고 주민 화합 최선"

한나라당 텃밭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된 이원동(56) 청도군수는 "군민을 위한 진정한 일꾼으로 깨끗하고 투명한 행정을 실현해 공천비리 등으로 실추됐던 지역의 자존심과 명예를 회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군수는 "무엇보다 시급한 것은 이번 선거로 인해 분열된 씨족간 ' 계층간 ' 지역간의 상처를 하루빨리 치유하는 일"이라며 "선거 때의 나쁜 기억을 다 잊어버리고 군민 모두가 화합해 단합된 청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또 "침체된 지역경제를 되살려 군민들의 생활이 윤택해질 수 있도록 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상설 소싸움경기장의 조기 완공과 활성화를 비롯해 농가소득 증대, 관광자원 개발 등 산적한 문제들을 조속히 해결토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청도'정창구기자 jungc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