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장 자문기구인 정치개혁협의회(정개협·위원장 김광웅)는 3일 마지막 전체회의를 열어 국민의 알권리 확대와 선거기간에 정상적인 여론형성을 위해 여론조사 공개기간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정개협은 현행 선거법상 여론조사 공표를 선거운동기간 내내 제한하고 있지만 선거일 3일전부터 선거일까지로 여론조사 공표금지 기간을 단축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현재 선거과열 및 금품선거 차단을 위해 후보자 등의 호별방문을 금지하고 있지만 이 같은 제한을 풀어 후보자 및 선거운동원의 호별방문을 허용하는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연합)






























댓글 많은 뉴스
참전명예수당 月 49만원…장동혁 "헌신의 무게 못 담아, 인상할 것"
李대통령, 재산 49억7천만원 신고…1년 만에 18억8천만원 증가
등판 몸푸는 김부겸, 길 헤매는 국힘…판세 요동치는 대구시장 선거
이준석 "李정부, 25조원 현금 뿌리기?…유류세 전액 면제하자"
여당표 '선물 보따리' 쏟아지나?…선거 미칠 파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