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덕 감독의 '빈집'(영어제목: 3-Iron)이 지난달 29일 미국에서 개봉, 박스오피스 62위(4월 29일~5월 1일)에 올랐다.
'빈집'은 개봉 첫주말 대도시를 중심으로 7개 스크린에서 개봉해 총 2만84달러(약 2천10만 원)를 벌어들였다.
같은 기간 '올드보이'는 3만8천368달러(약 3천840만 원)을 벌어 52위에 올랐다.
개봉 6주차에 접어든 '올드보이'는 미국 전역 25개 스크린에서 상영 중이며, 전주 대비 7계단 하락했다.
지금까지 총 수입은 46만8천273달러(약 4억6천900만 원).
한편 이 기간 전미 박스오피스 1위는 70년대 인기 드라마를 영화화한 SF 코미디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The Hitchhiker's Guide to the Galaxy)가 차지했다.
3천133개 스크린에서 2천110만3천203달러(약 211억 원)의 입장수입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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