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커피 배달 여종업원 20여명 성폭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부경찰서는 4일 지난 2년 동안 다방에 커피를 주문하고 배달 나온 여종업원을 인적없는 장소로 유인, 20여 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이모(26·무직·북구 산격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2003년 9월쯤 서구 평리동 한 공사장에서 ㅇ다방에 커피 4잔을 주문한 뒤 다방종업원 박모(22·여)씨를 '인부들이 쉬고 있는 곳으로 가자'며 폐가로 데려가 흉기로 위협, 성폭행하는 등 모두 20여 차례 다방종업원을 상대로 같은 행동을 한 혐의다.

서상현기자 ss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