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빅3' 첫날 백중세..가르시아 선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타이거 우즈(미국) 등 '빅3'가 미국프로골프(PGA) 와코비아챔피언십(총상금 600만 달러) 첫날 백중세를 보인 가운데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6언더파 66타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

우즈는 6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할로골프장(파72·7천442야드)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4개로 2언더파 70타를 치며 가르시아와 4타차 공동 10위에 올랐다.

상금 랭킹 1위인 비제이 싱(피지)도 2언더파로 우즈와 같은 10위에 랭크됐으나 '넘버3'인 필 미켈슨(미국)은 1언더파 71타로 공동 17위에 머물렀다.

나상욱(21·코오롱엘로드)은 이글 1개와 버디 2개를 뽑아냈으나 더블보기 1개와 보기 4개를 범해 2오버파 72타로 70위권으로 처졌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방부가 주최한 '2026 국방 드론기술전'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제트엔진무인기를 포함한 여러 민간 드론들이 시연 중 추락하는 사고...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청약통장 전환 기한 연장을 요청했으며, 승인 시 구형 통장을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시한이 2027년까지 늘어...
대구시청 신청사 건립 사업이 6년이 지나도록 착공 시점이 불투명한 가운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일시 중단되면서 내년 4월에야 행정안전부...
최근 온라인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나탈리 하프 보좌관의 입맞춤 사진이 확산되고 있으나, 이 이미지가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것이라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