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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경찰서는 6일 폐차량의 문짝만을 전문적으로 훔쳐온 혐의로 노모(31·달서구 용산동)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노씨는 4일 오전 달서구 ㅂ정비 부품창고에서 폐차량 문짝을 훔친 것을 비롯해 지난 1년 동안 자동차정비업소 등에서 모두 20여 차례에 걸쳐 문짝 50여 개를 훔쳐 개당 1만 원씩 고철로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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