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고주협회는 4대 매체 기준 300대 광고주를 대상으로 5월 광고경기실사지수(ASI)를 조사한 결과 전망치가 111.5를 기록, 지난 2월(119.4) 이후 4개월 연속 100을 넘었다.
광고주협회는 5월 가정의 달, 여름 특수 등 계절적 요인으로 일부 업종에서 광고 및 프로모션 등 마케팅 활동이 증가할 예정이고 향후 경기 전망에 대한 긍정적 기대에 따른 것으로 분석했다.
매체별로는 TV(109.1), 라디오(109.0), 신문(111.7), 잡지(116.2), 온라인(117.2), 케이블·위성TV(122.1) 등으로 나타났으며 업종별로는 자동차·타이어·정유(133.0), 패션·화장품(130.2), 출판·서비스·기타(124.0), 가전(120.8), 음식료품(118.2), 금융(114.5), 제약·의료(109.0)는 호전될 것으로 전망됐다.
이재교기자 ilmare@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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