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현고속도 타당성 용역 '제일엔지니어링' 맡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대구테크노폴리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건설을 구상 중인 월현도시고속도로 등의 타당성 조사 용역을 수행할 업체로 (주)제일엔지니어링(대표:염병대)을 선정, 4일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용역에서는 달서구 월배동~달성군 현풍간 도시고속도로(13km·4천63억 원 예산 추정)를 포함한 대구테크노폴리스 주변 교통개선과 서남부(화원IC)지역의 교통을 근원적으로 개선할 합리적인 노선을 제시하는 한편 이 신설노선의 타당성, 사전환경성, 도시계획을 면밀히 검토할 예정이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방부가 주최한 '2026 국방 드론기술전'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제트엔진무인기를 포함한 여러 민간 드론들이 시연 중 추락하는 사고...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청약통장 전환 기한 연장을 요청했으며, 승인 시 구형 통장을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시한이 2027년까지 늘어...
대구시청 신청사 건립 사업이 6년이 지나도록 착공 시점이 불투명한 가운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일시 중단되면서 내년 4월에야 행정안전부...
최근 온라인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나탈리 하프 보좌관의 입맞춤 사진이 확산되고 있으나, 이 이미지가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것이라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