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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고속도 타당성 용역 '제일엔지니어링'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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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대구테크노폴리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건설을 구상 중인 월현도시고속도로 등의 타당성 조사 용역을 수행할 업체로 (주)제일엔지니어링(대표:염병대)을 선정, 4일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용역에서는 달서구 월배동~달성군 현풍간 도시고속도로(13km·4천63억 원 예산 추정)를 포함한 대구테크노폴리스 주변 교통개선과 서남부(화원IC)지역의 교통을 근원적으로 개선할 합리적인 노선을 제시하는 한편 이 신설노선의 타당성, 사전환경성, 도시계획을 면밀히 검토할 예정이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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