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긋한 내음의 아까시꽃 터널 속을 걸어보시지 않으시렵니까?"
칠곡군은 제5회 아까시 벌꿀축제를 5월 8일부터 11일까지 군락지인 지천면 신동재 1만여 평의 아까시 군락지에서 연다.
아까시 벌꿀축제의 현장인 신동재는 전국 최대의 아까시 나무 군락지다.
5.2km에 이르는 고갯길 양쪽 산자락에는 40∼50년생의 아까시나무가 향긋한 향기를 내뿜으며 손님맞이 채비를 하고 있다.
아까시 꽃길 걷기와 풍물놀이, 시화전, 윙윙가요제 등이 열린다.
이 밖에 칠곡문화원의 문화학교 수강생들의 공연과 '향기 있는 퓨전음악회', 벌수염 붙이기, 7080 콘서트, 숲속 음악회, 양봉체험 등이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상세 정보 : http://www.acacia.go.kr/.
칠곡·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철거냐, 존치냐"…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운명 보름 뒤 결정
김승원, 아내 의혹 해명 과정서 눈물 "주진우 말 큰 상처"
[경자실향] '경자유전' 내세운 농지 전수조사에 '경자실향' 늘어난다?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