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까시축제-향기와 주민참여잔치 어울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 8일부터 축제

"향긋한 내음의 아까시꽃 터널 속을 걸어보시지 않으시렵니까?"

칠곡군은 제5회 아까시 벌꿀축제를 5월 8일부터 11일까지 군락지인 지천면 신동재 1만여 평의 아까시 군락지에서 연다.

아까시 벌꿀축제의 현장인 신동재는 전국 최대의 아까시 나무 군락지다.

5.2km에 이르는 고갯길 양쪽 산자락에는 40∼50년생의 아까시나무가 향긋한 향기를 내뿜으며 손님맞이 채비를 하고 있다.

아까시 꽃길 걷기와 풍물놀이, 시화전, 윙윙가요제 등이 열린다.

이 밖에 칠곡문화원의 문화학교 수강생들의 공연과 '향기 있는 퓨전음악회', 벌수염 붙이기, 7080 콘서트, 숲속 음악회, 양봉체험 등이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상세 정보 : http://www.acacia.go.kr/.

칠곡·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국방위원장 성일종 의원은 10일 HMM 나무호가 외부 비행체에 의해 피격당했다고 외교부가 인정했다고 비판하며, 정부가 이를 '선박 화재...
대구 지역의 전통 산업이 경기 침체와 인력난으로 위기에 처하면서 창업 생태계 또한 수도권 집중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구의 청년 창...
충북 청주에서 노래방 내 다툼 끝에 60대 남성이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살해하고 1명을 다치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해당 ...
일본 작가 스즈키 고지가 도쿄에서 향년 68세로 세상을 떠났으며, 그는 '링'과 '나선' 등의 공포소설로 유명하다. 또한, 일본 총리 다카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