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노동부의 위탁을 받아 시행 중인 국가기술자격 검정 '비서' 종목의 출제기준 및 시험과목 등을 올해부터 개편한다고 8일 밝혔다.
필기시험 과목의 경우 평가 항목이 기존 비서실무, 일반상식, 생활영어, 경영학원론(또는 개론)에서 비서실무, 사무정보관리, 사무영어, 경영일반으로 바뀐다.
비서 1, 2급 실기시험에서는 워드프로세서, 컴퓨터활용능력, 한글속기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돼 있는데 기존에는 선택과목별로 3급 수준을 요구했으나 2급 이상으로 자격이 강화됐다.
올해 제1회 비서 자격시험은 이달 11∼17일 인터넷 접수를 거쳐 다음달 11일 시험이 치러진다.
(연합)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李대통령 '25억 차익' 보도에…"개눈에는 뭐만 보인다? 왜이리 악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