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봉가 안상규씨 '벌수염 사나이'독도선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벌수염 사나이'인 양봉가 안상규씨가 25만 마리의 벌을 온 몸에 붙이는 데 성공했다.

칠곡군 지천면 신동재 아까시나무 군락지에서 열리고 있는 제5회 칠곡군 아까시 벌꿀축제에서 9일 안씨는 온 몸에 50kg의 벌을 붙인 뒤 부축을 받고 무대 위에 올라가 '독도는 우리땅' '일본은 반성하라'는 내용의 독도 선언문을 낭독해 관객들을 감동시켰다. 이날 안씨가 벌을 붙이는 데 걸린 시간만도 한 시간여. 8일 개막된 칠곡군 아까시 벌꿀축제는 11일까지 열린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 홍보수석에 성기홍 전 연합뉴스 사장을 임명하고, 민정수석에는 한찬식 변호사, 사회수석에는 김경자 교수를 발탁했다. 또...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국내 첫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공장이 지난 18일 가동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엘앤에프플러스는 연간 6...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직선거법 위반 후보자들로부터 회수해야 할 선거비용 수백억 원을 장기간 방치하고 있으며, 이 중 일부는 소멸시효가 지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