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열린우리당은 10일 향후 5년간 복지예산을 연평균 9.3% 이상 증액 편성, 전체 재정지출 분야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유지하기로 했다.
또 오는 2008년까지 도시가계의 평균소득에 못 미치는 모든 가구에 대한 무상 보육료 지원사업을 완료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당정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2005∼2009년 5개년 국가재정 운용계획 수립과 새해 예산안 편성방향에 대한 2차 협의회를 열고 저출산 고령화 추세에 발맞춰 복지예산의 획기적 증액이 필요하다며 이 같이 의견을 모았다.
(연합)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