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 견인비 시비 서로 주먹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부경찰서는 13일 차량 견인비를 내지 않고 간다며 시비 끝에 주먹질을 한 혐의로 황모(32)씨와 동부견인관리소장 임모(42)씨를 불구속입건했다.

황씨는 12일 새벽 3시 10분쯤 동구 신천동 동부견인관리소에서 이날 오전 주차위반으로 견인된 자신의 차량을 견인비도 내지 않은 채 몰고 가려다 관리소장 임씨가 가로막는 것을 이유로 서로 주먹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채정민기자 cwolf@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국방위원장 성일종 의원은 10일 HMM 나무호가 외부 비행체에 의해 피격당했다고 외교부가 인정했다고 비판하며, 정부가 이를 '선박 화재...
대구 지역의 전통 산업이 경기 침체와 인력난으로 위기에 처하면서 창업 생태계 또한 수도권 집중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구의 청년 창...
충북 청주에서 노래방 내 다툼 끝에 60대 남성이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살해하고 1명을 다치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해당 ...
일본 작가 스즈키 고지가 도쿄에서 향년 68세로 세상을 떠났으며, 그는 '링'과 '나선' 등의 공포소설로 유명하다. 또한, 일본 총리 다카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