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산림환경연구소는 최근 팔공산과 불과 10km 떨어진 대구시 북구 국우동 일원에 소나무 재선충병이 발생함에 따라, 이의 팔공산 확산을 막기 위한 정밀 예찰 조사를 벌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대구시와 영천시 등 팔공산을 관할에 둔 4개 시·군의 협조를 얻어 전문인력 8명과 예찰인력 10여 명으로 합동예찰조사반을 구성해 12·13일 팔공산 내 선본사·파계사 등 주요 사찰 주변지역과 등산로 주변에서 중점적으로 실시됐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