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폐 깨끗이 써야 돈 벌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16일 오후 1시부터 대구 서문시장에서 '돈 깨끗이 쓰기'와 '위조화폐 식별요령'에 대한 가두 캠페인을 벌인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이날 캠페인에서 우리나라는 자체 기술로 화폐를 생산하는 세계 20여 나라 중 하나로 100% 면을 사용해 화폐를 만들며, 지난해 훼손되거나 더러워져 폐기된 은행권이 1만2천266만 장(7천692억 원)으로 이를 쌓았을 경우 팔공산(1,151m) 높이의 11배인 1만2천879m에 달한다며 화폐 사용의 중요성을 알리기로 했다.

김지석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국방위원장 성일종 의원은 10일 HMM 나무호가 외부 비행체에 의해 피격당했다고 외교부가 인정했다고 비판하며, 정부가 이를 '선박 화재...
대구 지역의 전통 산업이 경기 침체와 인력난으로 위기에 처하면서 창업 생태계 또한 수도권 집중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구의 청년 창...
충북 청주에서 노래방 내 다툼 끝에 60대 남성이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살해하고 1명을 다치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해당 ...
일본 작가 스즈키 고지가 도쿄에서 향년 68세로 세상을 떠났으며, 그는 '링'과 '나선' 등의 공포소설로 유명하다. 또한, 일본 총리 다카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