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철도 3호선 대안은
김충환 의원은 "기획예산처가 석연찮은 이유로 대구 도시철도 3호선 건설의 재원조달 문제를 걸고 나왔다"며 "향후 도시철도 3호선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대구시가 어떤 대안을 갖고 있는가"라고 물었다. 김 의원은 또 "대구FC가 만성적자로 운영에 위기상황에 달했는데, 이에 대한 복안을 내놓으라"고 촉구하고, "지방화 시대, 교육자치 시대를 맞아 대구교육청이 서울에 본사를 둔 금융기관에 맡겨온 금고를 지방은행으로 이관할 용의가 있느냐"고 질문했다.
◇ 문화재 원형 보존·관리를
김화자 의원은 "대구시의 소중한 유형문화재들이 노후화'풍화'관리소홀 등으로 인해 훼손되고 있는데 문화재를 원형대로 보존'관리할 대책과 방안이 무엇이냐"고 질문했다. 김 의원은 또 "대구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대구시티투어의 운영방법 개선책을 내놓으라"고 촉구했다. 이와 함께 "정보화'산업화 시대를 맞아 인쇄정보 매체의 발달이 미래산업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며 "대구 중구를 '인쇄문화산업특구'로 지정 육성할 용의가 있는가"라고 물었다.





































댓글 많은 뉴스
이재명 정부 '2천조 메가 투자'…대구경북은 철저히 소외됐다
李대통령 "과거 영호남 차별 인정해야…역사적 투자량 '조족지혈'"
홍준표 "반도체 투자에 시비? 대구 쇠락, 지역 정치인 탓…나홀로 고군분투"
에너지 경북에 있는데…관련 첨단산업은 호남行
'호남 반도체 800조 투자' 입지 조건 논란 확산…野 "정부 특혜" 정치 쟁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