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 의회, 몽골 등서 中企판로개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구의회(의장 염오용)는 14일 중소기업 판로개척, 사회복지시설 탐방 등을 위해 2팀으로 나눠 몽골과 싱가포르로 해외연수를 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15명으로 구성된 1팀은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몽골로 보내 현지에서 산업자원부 정책담당보좌관을 만나 면담하는 것을 시작으로 울란바토르 시청, 서쿠타바르 의회 등을 둘러보며 달서구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사례를 찾아온다.

2명으로 조직된 2팀은 자유롭게 떠나는 배낭연수 형태로 싱가포르를 방문, 사회복지시설을 탐방하고 달서구 복지시설과 비교해 벤치마킹할 시설 및 정책들을 배워올 예정이다.

또 쥬롱새, 보타닉 공원 등 깨끗한 도시환경도 견학할 계획이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