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찰특공대 화물차 불 2명 화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오후 1시쯤 경산시 와촌면 소월리 와촌초교 앞 길에서 대구경찰청 특공대 EOD(폭파전문)팀 소속 화물차에서 불이 나 운전 중이던 특공대원 허모(30) 순경, 오모(31) 순경이 팔과 다리 등에 2도 화상을 입었다.

이날 사고는 운전석 아랫부분 엔진에서 갑자기 '퍽'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고 오 순경과 허 순경은 직접 불을 끄려다 실패하자 가로수를 들이받은 뒤 차에서 빠져나왔다.

이날 특공대원들은 차량 2대에 나눠 타고 경산시 하양읍 모군부대에 사격훈련을 하기 위해 이동 중이었으며, 화재 차량에는 허 순경 등 2명만 타고 있었고 나머지 특공대원들은 앞차에 타고 있었다.

김수용기자 ks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 홍보수석에 성기홍 전 연합뉴스 사장을 임명하고, 민정수석에는 한찬식 변호사, 사회수석에는 김경자 교수를 발탁했다. 또...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국내 첫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공장이 지난 18일 가동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엘앤에프플러스는 연간 6...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직선거법 위반 후보자들로부터 회수해야 할 선거비용 수백억 원을 장기간 방치하고 있으며, 이 중 일부는 소멸시효가 지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