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7일 영음창작인의 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1회 영음창작인의 밤이 17일 오후 5시30분 영남대 영음홀에서 열린다.

영남대 작곡과 교수, 졸업생, 재학생들이 스승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 남지영 작 '윤동주 시에 의한 두 개의 가곡', 박향미 작 '종소리', 이인기 작 '피아노를 위한 4개의 조곡-깊은 새벽의 산책', 김영진 작 '2대의 바이올린과 타악기를 위한 소곡', 이원 작 '현악사중주', 황희윤 작 '피아노사중주를 위한 전체와 부분'과 안초롱 교수의 '소프라노와 피아노를 위한 그리움의 잔상', 임주섭 교수의 '금호강' 등이 선보인다.

연주자로는 소프라노 최윤희 교수를 비롯해 바이올린 김유선, 김솔미, 비올라 김희정, 플루트 박소윤, 피아노 김신영씨 등이 출연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국방위원장 성일종 의원은 10일 HMM 나무호가 외부 비행체에 의해 피격당했다고 외교부가 인정했다고 비판하며, 정부가 이를 '선박 화재...
대구 지역의 전통 산업이 경기 침체와 인력난으로 위기에 처하면서 창업 생태계 또한 수도권 집중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구의 청년 창...
충북 청주에서 노래방 내 다툼 끝에 60대 남성이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살해하고 1명을 다치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해당 ...
일본 작가 스즈키 고지가 도쿄에서 향년 68세로 세상을 떠났으며, 그는 '링'과 '나선' 등의 공포소설로 유명하다. 또한, 일본 총리 다카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