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영음창작인의 밤이 17일 오후 5시30분 영남대 영음홀에서 열린다.
영남대 작곡과 교수, 졸업생, 재학생들이 스승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 남지영 작 '윤동주 시에 의한 두 개의 가곡', 박향미 작 '종소리', 이인기 작 '피아노를 위한 4개의 조곡-깊은 새벽의 산책', 김영진 작 '2대의 바이올린과 타악기를 위한 소곡', 이원 작 '현악사중주', 황희윤 작 '피아노사중주를 위한 전체와 부분'과 안초롱 교수의 '소프라노와 피아노를 위한 그리움의 잔상', 임주섭 교수의 '금호강' 등이 선보인다.
연주자로는 소프라노 최윤희 교수를 비롯해 바이올린 김유선, 김솔미, 비올라 김희정, 플루트 박소윤, 피아노 김신영씨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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