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위성미, US오픈 예선 낙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US오픈 본선 진출에 도전장을 던진 '장타소녀' 위성미(16·미셸 위)가 첫 걸음에서 좌절했다.

위성미는 14일 미국 하와이의 터틀베이골프장(파 72)에서 열린 US오픈지역 예선에서 4오버파 76타를 쳐 지구 예선 진출에 실패했다.

그러나 공동 6위에 오른 위성미는 앞선 순위에 입상한 선수 가운데 지구 예선을 포기하면 출전할 수 있는 예비 순위 2위에 들어 희망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US오픈 예선은 18홀짜리 지역 예선과 36홀짜리 지구 예선 등 2단계로 치러지며 위성미는 지구 예선 출전이 성사되면 메릴랜드주 지구 예선에 출전하게 된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에 대해 전력과 용수 인프라가 충분한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국민의힘은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있...
노동계와 경영계는 내년 최저임금에 대해 각각 1만1천900원과 1만360원을 제시하며 격차를 좁혔으나 여전히 큰 간극이 존재하고, 추가 수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2026 FIFA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에 대해 국민들에게 사과하며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전했으며...
서유럽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염이 중부와 동부 유럽 및 미국으로 확산되며, 크로아티아, 헝가리, 알바니아, 폴란드에서 38도를 넘는 고온이 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