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족 8명을 태운 레저용 보트가 전복돼 5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으며 1명은 구조됐다.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구모(39)씨와 김모(33)씨 등 2가족 8명을 태운 FRP보트(1t급·150마력)는 15일 오후 4시 경기도 화성시 우정면 입파도를 출항, 인근 전곡항으로 가던 도중 실종됐다.
해경은 함정 8척과 헬기 1대를 동원, 수색작업을 벌인 결과 16일 오전 6시 20분 제부도 남단 김양식장에서 구씨의 여동생(30)을 구조했다.
그러나 오전 7시 25분께 제부도 남단 해역에서 구씨와 구씨 아내(32), 그리고 김씨와 김씨의 딸(6) 등 5명은 인근해역에서 사체로 발견됐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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