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입영가능 시기 알 수 있어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입영 대상자들은 오늘부터 입영가능 시기를 미리 알 수 있게 됐다.

병무청은 16일 병역의무자 개인의 군 입영시기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입영가능 시기 실시간 예보제'를 홈페이지(www.mma.go.kr)에 마련해 이날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입영가능 시기가 언제인지를 알기 원하는 대상자가 홈 페이지에 개설된 '입영전망대'에 접속,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면 본인이 선택할 수 있는 입영 일자·부대가 안내된다.

즉 월별로 공석(잔여 입영가능자 수)과 함께 입영가능한 일자와 해당 부대 이름이 뜬다는 것이다.

대상자는 희망하는 월·일자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또 공익근무대상자도 각 시·군·구별로 소집가능 시기를 비롯해 본인이 선택할 수 있는 소집 일자와 복무기관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공익 대상자는 재학생입영원 출원 가능 시기를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소집 일자 및 복무기관도 즉석에서 선택할 수 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에 대해 전력과 용수 인프라가 충분한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국민의힘은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있...
노동계와 경영계는 내년 최저임금에 대해 각각 1만1천900원과 1만360원을 제시하며 격차를 좁혔으나 여전히 큰 간극이 존재하고, 추가 수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2026 FIFA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에 대해 국민들에게 사과하며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전했으며...
서유럽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염이 중부와 동부 유럽 및 미국으로 확산되며, 크로아티아, 헝가리, 알바니아, 폴란드에서 38도를 넘는 고온이 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