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철강3사 法人주민세 76%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전년 대비 2배 늘어

포스코와 INI스틸, 동국제강 등 포항지역 철강3사가 포항시가 거둔 법인세할 주민세의 76%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포스코가 올해 563억1천200만 원의 법인세할 주민세를 납부했으며 동국제강은 101억5천300만 원, INI스틸 56억4천800만 원으로 이들 3사가 낸 주민세는 총 721억1천300만 원에 이른다. 이는 포항지역 전체 법인세할 주민세 938억9천600만 원의 76.8%에 해당된다.

이는 사상 최대의 철강 호경기에 힘입어 이들 3사의 매출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지난해에 이들 3사가 낸 법인세할 주민세는 포스코가 308억3천400만 원, INI스틸 21억3천300만 원, 동국제강 14억9천100만 원이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