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직폭력배 무더기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영천 등 30여명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10월 영천 모 유흥주점에 난입, 업주 김모(29)씨를 협박해 운영권을 뺏는 등 30여 차례에 걸쳐 주먹을 휘두르고 금품 8천여만 원을 뺏은 혐의로 영천지역 조직폭력배 '우정파' 두목 김모(35)씨 등 23명을 검거해 11명을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은 또 지난해 3월 초순 경산 모 사우나 찜질방에서 난동을 부리고 경산지역 유흥주점을 돌며 업소 보호 명목으로 2천500만 원을 뜯어낸 혐의로 경산지역 조직폭력배 '서상파' 조직원 28명을 검거, 20명을 구속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대표 선출을 위한 순회경선이 진행 중인 가운데 8일 제주와 인천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와 송영길 후보를 각각 47.75%의 ...
외신 보도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중국 충칭의 반도체 패키징 공장 지분 매각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여러 옵션을 자문사들과 논의 중이...
전남 광주 여수 해상에서 8일 유람용 모터보트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하여 탑승객 5명 중 2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사고 원인에...
일본에서 30대 여성이 온라인 쇼핑몰에서 대량 주문 후 반복적으로 취소하여 약 400억 원의 피해를 초래한 혐의로 체포됐다. 요시다 마유(3..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