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찰, 이남순 한노총 전위원장 출국금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택시노련) 전·현직 간부의 기금운용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남부지검 형사6부는 이남순 전 한국노총위원장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앞서 체포영장이 발부돼 도피 중인 권오만 사무총장에게도 출국 금지조치가 내려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 전 위원장에 대한 출국금지 조치는 택시노련 간부들의 비리에서 시작된 검찰수사가 이번주부터 본격적으로 한국노총 집행부의 비리수사로 확대됨에 따른 것이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