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응급실서 난동 조폭 5명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전 둔산경찰서는 18일 병원 응급실에서 폭력을 휘두르고 기물을 파손한 혐의(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장모(29) 씨 등 조직폭력배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1명을 쫓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8일 오전 3시께 대전시 유성구 둔산동 모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안전요원 임모(23)씨에게 주먹을 휘둘러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히는 등 1 시간 가량 행패를 부리고 혈압기와 컴퓨터 등을 집어 던져 184만원 상당의 기물을파손한 혐의다.

경찰조사결과 유리에 손을 다친 장씨가 응급실에서 술에 취한채 "치료를 빨리안해 준다"며 간호사들에게 욕설을 하다가 동료 5명을 불러 이같은 짓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에서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의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를 완화해달라는 요구가 제기되었다.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토지거래허가제의 부작용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개발공사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에서 2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으며, 이는 인재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미국 국빈 방문 중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통역 없이 대화를 나누며 화제를 모았고, 트럼프 대통..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