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북 교회, 24일 금강산서 공동 기도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북의 개신교인들이 금강산에서 한자리에 모여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는 조선그리스도교연맹(조그련)과 함께 24일 오후 6시 30분 금강산온정각 문화회관에서 '6·15 공동선언 이행과 평화통일을 위한 남북교회 금강산 기도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KNCC는 지난해 10월 조그련과 남북 공동 기도회를 갖기로 합의한 바 있다.

남측에서 200명, 북측 20명이 참석하는 행사는 나핵집 KNCC 평화통일위원회 부위원장의 사회로, 백도웅 KNCC 총무의 개회인사, 이명남 KNCC 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과 손효순 북측 봉수교회 담임목사의 대표기도, 신경하 KNCC 회장과 강영섭 조그련 위원장의 말씀, 공동기도문 낭독 등으로 진행된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