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합원 무더기 징계 반발 대구지하철 노조 1인 시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하철공사노조는 17일 사측의 조합원 대량 징계 등에 대해 반발, 성명서를 내고 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노조는 성명서에서 "공사 측은 노동조합이 추천한 중재위원 3명에 대해 위원교체를 요구하며 시민중재위를 유명무실하게 만들었고, 최종 노사합의와는 달리 조합원 20여 명에 대한 정직·감봉 등의 징계를 했다"고 밝혔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국방위원장 성일종 의원은 10일 HMM 나무호가 외부 비행체에 의해 피격당했다고 외교부가 인정했다고 비판하며, 정부가 이를 '선박 화재...
대구 지역의 전통 산업이 경기 침체와 인력난으로 위기에 처하면서 창업 생태계 또한 수도권 집중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구의 청년 창...
충북 청주에서 노래방 내 다툼 끝에 60대 남성이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살해하고 1명을 다치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해당 ...
일본 작가 스즈키 고지가 도쿄에서 향년 68세로 세상을 떠났으며, 그는 '링'과 '나선' 등의 공포소설로 유명하다. 또한, 일본 총리 다카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