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안하다, 불안해" 타로카드점 성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세유럽에서 유래한 카드점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의뢰인이 뽑은 7장 카드의 의미를 점술사가 해석해 점괘를 쳐보는 타로(TAROT)카드점을 보기 위해 대구 동성로 부스 앞에 줄을 지어 있다. 오랜 불황에 만연한 불안심리가 만들어 낸 현상이 아닐까.

이상철기자 finder@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국방위원장 성일종 의원은 10일 HMM 나무호가 외부 비행체에 의해 피격당했다고 외교부가 인정했다고 비판하며, 정부가 이를 '선박 화재...
대구 지역의 전통 산업이 경기 침체와 인력난으로 위기에 처하면서 창업 생태계 또한 수도권 집중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구의 청년 창...
충북 청주에서 노래방 내 다툼 끝에 60대 남성이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살해하고 1명을 다치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해당 ...
일본 작가 스즈키 고지가 도쿄에서 향년 68세로 세상을 떠났으며, 그는 '링'과 '나선' 등의 공포소설로 유명하다. 또한, 일본 총리 다카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