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배구 유스(17세 이하)대표팀이 제5회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이란에 0대3으로 완패, 준우승에 머물렀다.
한국은 19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이란과의 결승에서 6년만의 우승컵 탈환을 노렸지만 체격적으로 우위에 있는 이란의 벽을 넘지 못했다.
한국은 4년 전 열린 제3회 대회에서도 이란에 덜미를 잡혀 준우승에 그친 바 있다.
한국은 이번 준우승으로 대회 상위 3개 팀에게 주어지는 세계유스선수권대회(8월·알제리) 출전 자격을 획득했다.
(연합)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손한번 잡자" 가는곳마다 인파 휩쓸린 박근혜…결국 손목 감쌌다
안갯속 대구시장 선거, 29·30일 사전투표가 판세 좌우?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