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 3호선 건설촉구 서명운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아파트연합회 북구지회와 칠곡지역 아파트 부녀회장 모임인 '강북여성연합회' 임원 등 10여명은 19일 오후 대구시의회를 방문, "대중교통의 원활한 운용과 지역민들의 편의를 위해 지하철 3호선 건설이 절실하다"며 시의회가 지하철 건설사업의 추진에 적극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 이들은 또 "북구지역 주민들을 상대로 지하철 3호선 건설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병구기자 k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전 대표의 거취 문제가 국민의힘 내홍의 중심에 놓이며 지지율 반등을 꾀하는 장동혁 대표의 단식투쟁과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24일, ...
원·달러 환율이 25원 급락하며 올해 최저치를 기록했고, 이는 이재명 대통령의 환율 관련 발언 이후 계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동시에 코스...
서울중앙지법에서 임신 36주차 산모에게 임신중절 수술을 시행한 혐의로 기소된 병원장 윤모(81) 씨에게 검찰이 징역 10년을 구형했으며, 산...
지난 주말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 지역에 기록적인 폭설이 내려 신치토세공항과 주요 교통편이 마비되어 한국인 관광객들이 고립된 가운데, 일본기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