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권 응급의료센터 개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지역의 응급의료 중추기능을 담당할 경북권역응급의료센터(안동시 수상동)가 23일 문을 열었다.

총 공사비 274억 원이 투입돼 지어진 경북권역응급의료센터는 연건평 1만 평, 지하 2층·지상 13층 규모로 응급환자 분류소와 소생실, 격리치료실, 응급수술실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대량 재해팀과 교통사고 전문팀, 독극물팀, 응급소아팀, 뇌혈관팀, 심장소생팀, 외상전문팀으로 의료진을 전문화해 사고 유형별로 신속한 대처를 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