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남아 낙뢰 '비상' 24명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방글라데시와 베트남에서 강한 비바람과 함께 벼락이 떨어져 최소한 24명이 숨지는 등 동남아 지역에 낙뢰 비상이 걸렸다.

지난 22일 방글라데시 전역에서는 폭우와 함께 벼락이 떨어져 수도인 다카 남쪽에 위치한 콕스바자르 지역 등지에서 최소한 17명이 사망했으며 100여명이 다쳤다고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또 베트남에서도 지난주부터 폭우와 낙뢰가 계속되면서 모두 7명이 논에서 일하다 벼락에 맞아 숨졌다고 재난당국이 밝혔다.

동남아지역은 건기에서 우기로 전환하는 이 시기가 되면 매년 강한 비바람과 함께 벼락이 떨어지는 현상이 자주 발생한다.(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