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도는 우리 땅' 노래비 제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십칠만 평방미터 우물 하나 분화구 독도는 우리 땅.'('독도는 우리 땅' 노랫말 2절)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으로 격화한 반일감정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24일 오전 11시 울릉도 관문인 도동항 해변공원 내에 '독도 노래비'가 세워졌다.

독도노래비건립준비위원회(위원장 길종성 고양시의원) 회원 15명은 오전 11시 울릉항 해변공원에서 '독도는 우리 땅' 노래를 부른 가수 정광태(50)씨, 권오철 울릉부군수, 지역주민, 초등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도가 우리 땅임을 알리는 노래비 제막식 행사를 가졌다.(사진)

가수 정광태씨가 부른 '독도는 우리 땅' 노래 가사 전문을 새긴 높이 1m82㎝, 가로 1m52㎝,폭 50㎝ 크기의 노래비는 조각가 이용철씨가 비석을 도안하고 서예가 박정숙씨의 서체로 만들어졌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